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11 & Final Day

클리마 갤러리 | 2009.12.20 10:58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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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하고 법적 구속력있는 협정을' 환경활동가들이 그들의 요구사항을 적은
종이를 보이고 있다. (Photograph: Anja Niedringhau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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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야생동물기급협회 주최의 어린이 등불행진
(Photograph: Jeff J Mitchell/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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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밖에 설치된 덴마크 예술가 Jens Galschiot의 조각상
'지구의 맥박' (
Photograph: Jeff J Mitchell/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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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회의장에서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협상을 진행하는 모습
(Photograph: Christian Als/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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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취재진이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연설을 듣기 위해 TV모니터에 모여있다 (Photograph: Peter Macdiarmid/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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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안에서 회담소식을 전하기 위해 작업중인 언론인들
(
Photograph: Axel Schmidt/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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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의참가자가 회의장 내에서 잠들어 있다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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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밖에서 독일의 환경활동가들이 코펜하겐회의가 기대에 못미치게 진행되자 항의하기 위해 삭발하고 있다 (Photograph: Jens Dresli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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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참여하는 저녁만찬장 입구에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의 홍보활동이 제지되고 있다 (Photograph: Scanpix Denmark/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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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Shame' 코펜하겐회의 마지막 날 환경활동가들이 각국 정상의 얼굴가면으로 분장하고 기대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상황을 비판하고 있다.
(Photograph: Kristian Buus/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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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10

클리마 갤러리 | 2009.12.18 12:54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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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NGO 활동가들이 벨라센터 앞에서 회의장출입허가증을 불태우고 있다. 현재 많은 NGO들에게 회의장출입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다.
(
Photograph: Axel Schmidt/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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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얼굴에 평화를 상징하는 문양을 그려넣은 한 시위참가자
(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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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밖에서 덴마크 경찰이 벨라센터 시위대를 밀어내고 있다. 이날 코펜하겐 곳곳에서 230여명이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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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안에서 세계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개막연설을 듣고 있다.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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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타운홀 스퀘어의 야경. 광장중심에 지구모양의 거대한 라이브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다. (Photograph: Jens Norgaard Larsen/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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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9

클리마 갤러리 | 2009.12.17 12:18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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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활동가들이 건물벽에 육류소비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는 플랭카드를 걸고 있다. 가축은 전체 온실가스배출에 18%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Photograph: Andreas Hillergren/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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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에서 열린 '가라앉는 섬들 - 태평양의 목소리'와 관련한 기자회견장면 (Photograph: Attila Kisbenedek/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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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내부모습.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는 구명튜브 장식이 걸려있다.
(
Photograph: Heribert Proepp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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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Thibault Camu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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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Scanpix Denmark/Reuters)

(사진 상/하) 코펜하겐 내의 자유도시 크리스티아니아(Christiania)에선 시위대와 경찰간 충돌이 있었다. 크리스티아니아는 히피적 이상을 배경으로 발전했으며
코펜하겐시에 속해 있지만 행정이 독립되어 있다. 이곳에선 평상시엔 자동차와 오토바이는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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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8

클리마 갤러리 | 2009.12.16 12:21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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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기후(Climate No Border)' 시위에 수 백 명의 참여자가 북을 치며 행진하고 있다. (Photograph: Scanpix Sweden/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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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중심가에서 시민들이 페달을 밟으면 전기가 생산되는 자전거를 타고 있다. (Photograph: Anja Niedringhau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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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환경활동가가 기후변화의 재앙을 '묵시의 기수'로 분장하여 상징하고 있다 (Photograph: Kay Nietfeld/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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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범죄 현장보존'? 환경활동가들이 아프리카 지도를 놓고 지구온난화의 위협을 경고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Photograph: Heribert Proepp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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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도착한 회의참여자와 언론인들이 계속해서 코펜하겐 벨라센터로 모여들고 있다. (Photograph: Keld Navntoft/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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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센터 안의 모습. '생태식민주의를 멈추자' 라고 적힌 플랭카드가 보인다.
(Photograph: Axel Schmidt/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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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7

클리마 갤러리 | 2009.12.15 03:00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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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자들이 재미있는 분장을 하고 거리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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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마 가면을 쓴 거리행진 참여자
(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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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의해 거리에 억류되어 있는 다수의 시위참가자들
(Photograph: Thibault Camu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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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촛불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Photograph: Evan Vucci/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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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고 있는 참여자들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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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회의 회담장소 주변에서 다양한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시위대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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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거리의 물결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되었다. NGO들의 활발한 토론과 세미나가 펼쳐지는 클리마포럼(KlimaForum) 앞에서부터 파란색 우의를 걸쳐 입은 각 국의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회원 및 활동가들은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기 시작하였다.

“What do you want? Climate justice!!”

“When do you want? Act now!!”

외치는 구호는 간단하고도 명료했다. 기후정의(climate justice)였다.

중남미 스타일 인지 아프리카스타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조그마한 북과 타악기 소리는 거리의 행진을 신나고 흥분되게 만들었다.

'지구의 벗’이 국회의사당 앞에 모이자 집회는 기후정의를 외치는 수많은 사람들로 'Big Flood'(거대한 홍수)를 이루었다. 경찰추산 40,000명 주최 측 추산 100,000명이라고 한다.

마치 작년 거대한 촛불의 물결을 이루었던 한국의 광우병 촛불집회처럼 세계 각국에서 모인 수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기후회의가 열리는 벨라센터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최소한의 합의도 이루지 못하고 지리멸렬한 회의가 계속되었다. 이런 COP(당사국 총회)의 내용에 많은 시민과 활동가들은 분노했다.

“또 다른 지구는 없다”, “말만 하지 말고 당장 행동하라”, “미래를 변화시키려면 당장 행동하라” “기후가 아니라 정치를 변화시켜라”, “기후변화가 아니라, 시스템을 변화시켜라”

수많은 피켓과 플래카드에 적혀있는 구호는 선진국 정치인들의 각성과 행동을 요구하고 있었다.

Hopenhagen(희망의 코펜하겐이라는 Hope+Copenhagen의 합성어)을 원하는 수많은 행진 참가자들의 염원은 한결같았다.

멀리 한국에서도 코펜하겐에 수십 명의 NGO가 참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STOP CO2를 우산으로 만들어 거리행진에 참여했고, 녹색연합은 ‘녹색성장은 녹색세탁’이라면서 요리사로 분장한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살리기, 원자력발전소를 접시에 담고 사람들에게 녹색성장의 허구를 알리기도 했다.

벨라센터까지 가려고 했던 행진은 결국 경찰의 저지에 의해 저지되었고, 일부 과격단체 시위자들이 유리창을 부수고 연행되기도 했지만, 평화롭고 재미난 거리의 축제는 평화롭게 끝났다.

이제 남은 것은 ‘최종합의’이다.

지난 2007년부터 전 세계는 코펜하겐에 주목해왔다. 코펜하겐이 심각한 기후변화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마지막 열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장의 모습은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서로에게 책임을 돌리려고 하는 한심한 형태가 계속되고 있다.

기후변화의 책임을 나누려는 선진국과 선진국의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개도국들 간의 첨예한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에 과연 얼마나 합의를 이룰 수 있을까? 여기 모인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별로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오바마대통령이 오는 16일에는 또다시 대규모 거리집회가 계획되어 있다.

이제 기후변화 문제는 환경문제를 떠나, 노동자, 농민, 시민, 좌파 등의 공통의 요구로 진화되고 있다.

기후변화를 해결하자고 모인 사상 최대의 기후회의에서 아무것도 건질 것이 없는 것인지 새로운 혜안이 나올 것인지 마지막까지 채널을 붙잡고 싶은 것은 우리 모두의 심정일 것이다.(코펜하겐에서 기후변하행동연구소 안준관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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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회담이 열리는 벨라 센터 중앙 로비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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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지구본 앞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청소년 그룹 Youth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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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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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 공간에서 검색과 통신에 열중하고 있는 NGO 관계자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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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장소 부근을 지나는 한 활동가. 등에 새긴 글은 무슨 뜻?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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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선두에서 피리를 불고 타악기를 두드리는 청소년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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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블라...(말만 하지 말고) 지금 행동하라!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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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지구...우리는 외계로 떠나야 하나?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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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발디딜 틈 없이 꽉 채운 6만 시민의 행렬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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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중인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호. 플래카드 구호는 "정치인들은 말만 하지만 리더는 행동한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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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핵에너지로 분칠하지 말라"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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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기후에는 면역물질이 없으니... 메르켈 여사(독일 총리), 지금 행동하시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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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협상단 회의장. 마라톤 회의 끝에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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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저지선에 맞닥뜨린 시위 행렬. 경찰은 60여명의 과격단체 회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TV 화면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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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행동해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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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정의의 물결(ⓒ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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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행진(ⓒ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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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STOP CO2(ⓒ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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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를 흥겹게 만드는 리듬을 담당하는 행진 참가자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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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서울시민위원회에서 만든 호펜하겐(Hopenhagen) 바람개비(ⓒ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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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참가자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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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도 350ppm(1.5도 상승)을 원한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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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문화선동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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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5

클리마 갤러리 | 2009.12.13 00:15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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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민운동 환경그룹인 라 비아 캄페시나(La Via Campesina)의 한 회원이 '기후변화가 아닌 체제변화를' 이라는 메시지가 씌여진 촛불을 들고 있다.
(Photograph: Christian Charisius/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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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한 참여자가 경찰옆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Photograph: Bax Lindhardt/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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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밖에서 한 예술가가 마사이족 전사의 얼음조각상을 만들고 있다.
현재 케냐와 탄자니아 마사이부족은 기후변화로 인해 그들의 생활기반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 (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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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에 있는 전기자동차. 전기, 수소, 메탄올 등의 연료와 하이브리드 기술로 움직이는 자동차들은 회의참가자들에게 청정교통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Photograph: Larsen Claus Bjoer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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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ph: Anthony Devlin/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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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펜하겐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은 영국 세인트팽크라스역(상)과 프랑스 파리북부역(하)의 광경으로 환경단체 활동가들과 회원들이 코펜하겐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Photograph: Martin Bureau/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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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기후회의 Day 4

클리마 갤러리 | 2009.12.11 22:49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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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탄소발자국을 줄이자'라는 벨라센터 바닥의 홍보물
(Photograph: Adrian Dennis/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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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코펜하겐! 환경정의를 위한 시간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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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으로 분장한 Avaaz.org의 활동가들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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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의참가자가 벨라센터 밖의 시위대 사이를 지나고 있다. 이들은 미국 청소년 그룹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속옷차림으로 시위에 나서고 있다.(Photograph: Adrian Dennis/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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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위참가자가 환경정의를 위한 어린이들의 메시지를 담은 플랭카드를 들고있다. (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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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사진으로 보는 코펜하겐 다이어리

클리마 갤러리 | 2009.12.11 00:55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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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들이여 기후 부채를 지불하라!"라는 배너를 든 덴마크 환경단체 MS ActionAid 회원들 (Photograph: Attila Kisbenedek/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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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의정서가 체결되어야 한다는 이른바 '투발루 초안'을 지지하는 시위. 투발루는 중국, 인도 등 개도국도 감축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G77은 두 그룹으로 양분된 상태다.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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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경 근처에서 검문을 강화하고 있는 덴마크 경찰들 (Photograph: Claus Fisker/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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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의무감축 등의 내용이 담긴 <덴마크 초안>이 유출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NGO 활동가 (Photograph: Jens Norgaard Larsen/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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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사진으로 보는 코펜하겐 다이어리

클리마 갤러리 | 2009.12.11 00:29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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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기후변화회의인 <기후포럼 09(Klimaforum09)> 개막식에서 연설하는 반세계화운동가 나오미 클라인 (Photograph: Mark Knudsen/Klimaforum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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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요르겐 호수에 설치된 25개의 CO2 직육면체가 나타내는 이미지. 직육면체는 지구시민 한사람이 한달 동안 배출하는 평균 CO2 양을 나타낸다(Photograph: Pawel Kopczynski/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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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내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NGO 활동가들 (Photograph: Keld Navntoft/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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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기 온도 변화 그래프를 보여주는 세계기상기구(WMO) 사무총장 미셀 재러드(Michel Jarraud)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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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단체 YOUNGO 회원들의 피켓 준비작업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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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의 권리를 존중하라! (Photograph: Attila Kisbenedek/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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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센터 중앙홀에 설치된 대형 지구본(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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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의 생존>. 코펜하겐 항구 앞바다에 설치된 덴마크 예술가 Jens Galschiot의 작품. 마른 아프리카 남성 위에 올라탄 과체중 여성은 개도국 희생의 대가로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선진국을 비유 (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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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사진으로 보는 코펜하겐 다이어리

클리마 갤러리 | 2009.12.10 12:50 | Posted by 기후변화행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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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회의장 벨라센터 입구에 설치된 대형 홍보물 앞을 지나는 한 시민(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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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에서 환경운동가들을 태우고 코펜하겐으로 떠나게될 '기후특급'(Climate Express)열차(Photograph: Peter Dej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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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개국 협상대표단을 기다리고 있는 벨라센터의 의자들 (Photograph: Keld Navntoft/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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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시내에 설치된 북극곰 얼음 조각상 (Photograph: Pawel Kopczynski/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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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회의 첫날 벨라센터 내 기자실 풍경 (Photograph: Liselotte Sabroe/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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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의라 불리는 코펜하겐 기후회의 개막식 (Photograph: Miguel Villagra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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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IPCC 의장 라젠드라 파챠우리, 유엔기후변화협약사무국(UNFCCC) 사무총장 이보 드 부어, 덴마크 총리 라스 뢰케 라스무센, 코펜하겐 시장 리트 베레가드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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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연설하는 덴마크 라스 뢰케 라스무센 총리 (Photograph: Bob Strong/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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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센 총리의 연설을 듣고있는 200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케냐의 왕가리 마타이 여사(사진 중앙) (Photograph: Attila Kisbenedek/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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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의 한 지하철역 입구에 설치된 호펜하겐(희망이 코펜하겐) 로고 앞을 지나는 시민들 (Photograph: Adrian Dennis/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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